C++ 개발자의 .NET 개발 환경으로의 이주 새로 옮긴 개발팀에서는 CLI/C++을 사용한다. 이전 회사에서 .NET 개발 환경을 검토했던 경험을 얘기하자면, MFC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툴에 대한 적응도 문제도 있었고, .NET 환경으로 이전하기 위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일부 컴포넌트에 대해서만 .NET 개발 환경에 대해서 검토를 했었다. 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이 여전히 Native Binary로 남아있는...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