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쉘 스크립트를 실행하기 위한 보안 수준 변경

파워쉘 스크립트를 실행하기 위한 보안 수준 변경 파워셀은 보안 문제로 스크립트 파일의 실행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스크립트 파일을 파워셀에서 실행하기 위해서는 스크립트 파일을 인증서로 서명하거나, 파워셀의 보안 단계를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파워셀 스크립트 파일 실행을 위한 보안 설정 set-executionpolicy 커맨드릿을 사용하면 파워셀의 보안 설정을 영구히 변경할 수 있는데 set-executionpolicy -ExecutionPolicy unrestricted 를 실행하면 서명하지 않은 파워셀... Continue Reading →

copy 함수 바르게 사용하기

STL 컨테이너는 제너릭 알고리즘으로에서는 merge 함수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에 대해서 봤습니다. 이번에는 copy 함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copy 함수의 리턴 값은 대상 컨테이너의 copy 이후의 마지막 iterator 입니다. 그런데 copy 함수도 merge 함수처럼 대상 컨테이너에 이미 객체를 복사하기 위한 충분한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빈 컨테이너에 copy 함수를 실행하여 객체를 추가할 때는 다음과... Continue Reading →

Effective Enum Type

Enum 타입의 정의 어떤 값이 범위를 갖되 연속적인 범위가 아니라 띄엄띄엄 값이 존재하는 경우 대체로 enum 타입을 사용하여 정의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경우이다. enum ValueRange{ One = 1, Two, Three} ;enum 타입은 정수와 호환되기 때문에 타입 캐스팅을 통해서 정수 타입 변수와 enum 타입 변수는 서로 값을 교환할 수 있다. 여기까지 enum 타입은 큰 문제를... Continue Reading →

Iteration은 언제 사용해야 할까?

이번 포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 글들은 정답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가장 좋은 답이라는 생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통해서 말하고 싶은 것은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의 시간 끝에 내려진 결론과 그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충분히 타당한 근거입니다. 이러한 사고 방향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자신만의 설계에 가장 타당한 근거는 생각하고 그... Continue Reading →

객체 참조를 위한 레퍼런스 언제 사용하나

레퍼런스와 포인터 저는 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객체를 저장할 위치와 프로그램의 각 모듈에서 객체를 가져오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항상 고민을 합니다. 객체는 레퍼런스와 포인터를 이용하여 참조할 수 있는데 레퍼런스와 포인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 참조하고 있는 객체가 항상 유효한지의 여부입니다. 레퍼런스는 참조 대상과 함께 초기화되어야 하기 때문에 의미 없는 객체를 참조할 수 없습니다. 반면, 포인터 변수에는 어떠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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